신동원 시의원, 중계3단지 임차인대표회의와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서울시의회 신동원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노원1)은 지난 12월 4일 중계3단지 목련아파트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참석해 직접 김장을 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에 나섰다.
중계3단지 임차인대표회의(회장 박지소)와 관리사무소, 목련회가 함께 마련한 이날 행사는 혹한 속에서도 서로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장애인, 독거 어르신,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 준비에 힘을 보탰다.
신동원 의원은 “영하의 날씨에 손은 시리고 바람은 차가웠지만, 김치는 그 어느 때보다 따뜻했다. 이웃을 위해 기꺼이 팔을 걷어붙인 중계3단지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 하여 영하의 추위를 이긴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역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먼저 떠올리고 직접 나눔에 참여해 주신 임차인대표회의와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분들이 외로움 없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