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깨끗한 피자, 가장 따뜻한 피자
피자헛 수락산역점, 4회연속 위생등급 매우우수
피자헛 수락산역점(점주 이순재)이 올해로 4회 연속 음식점 위생등급을 받았다.
위생등급제란 17년 5월부터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한해서 등급을 지정(매우우수, 우수, 좋음)하고 공개함으로써 전체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식중독 예방은 물론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이다.
피자헛 수락산역점은 제도 시행 첫해인 18년 1월 매우우수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데 이어 25년 11월에 실시한 평가까지 4회 연속 매우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순재 점주는 “피자헛 수락산역점을 운영하면서 이익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이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어 보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피자를 기부하기 시작했다.
북부종합장애인복지관, 다문화센터, 홍파복지관의 쉼터요양원, 대린원, 상계주민자치센터와 연계하여 매월 피자 10판과 콜라 10개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피자기부금액은 5000만원 정도이다. 앞으로도 기부실천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순재 점주는 피자헛 본사에서 17년을 근무했고, 피자헛 수락산역점에서 15년을 근무 중이다.
이순재 점주는 “어느덧 32년째이다. 언제가 마지막일지는 모르지만 항상 기본에 충실하고 매장의 청결과 위생을 준수하고 최고의 품질로 고객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