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자활센터 ‘미태리 마들역점’
위생등급 평가 매우 우수 획득
마들역 7번 출구 앞 단지상가(동일로 1541) 2층에 위치한 ‘미태리 마들역점’이 최근 실시된 위생등급평가에서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전국 음식점 위생 평가로, 까다로운 현장 심사를 통해 시설 청결, 식자재 관리, 종사자 위생교육 등 모든 지표에서 최상위 평가를 받은 점포만이 ‘매우우수’ 등급을 받을 수 있다.
미태리 마들역점은 주민과 학생들에게 정통 파스타 요리를 제공해 온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주방과 매장 환경의 철저한 위생 관리, 친절한 서비스, 안전한 식재료 사용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등급 획득을 계기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안심 맛집’으로서 신뢰를 더욱 다지게 됐다.
미태리사업단 참여자는 “고객들께 더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 미태리 마들역점의 최우선 가치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매장 운영을 이어가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미태리 마들역점의 위생등급 ‘매우우수’ 획득 소식은 노원구 상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과 신뢰도를 불어넣고 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