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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공단,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창동으뜸정형외과 3자 협약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기사입력 2025-11-2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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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장애인고용공단,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창동으뜸정형외과 3자 협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북부지사(지사장 김정연)1128일 창동으뜸정형외과(대표원장 고승남),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관장 황준호)과 함께 장애인 고용증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채용 전 직무훈련, 장애인근로자 알선, 채용 후 적응지도를 담당하고, 창동으뜸정형외과는 장애인 근로자 근무환경 조성을 담당한다.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은 장애인근로자의 시설 이용과 적응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정연 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에 장애인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기반이 마련되었고, 앞으로도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여 장애인 고용 활성화 모델을 계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병·의원급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환경사회윤리경영(ESG) 기반의 장애인 고용모델 구축을 목표로, 각 기관의 자원과 경험을 연계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장애 친화적 고용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고승남 원장은 장애인 근로자들이 안정적인 근무 환경 속에서 병원의 주요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직무 지원과 근무환경 개선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황준호 관장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근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노원신문

 

102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