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롯데상아아파트, 웨이브엠 호텔 이스트
입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자매결연
㈜다인알엠씨(대표 이상만)가 운영하는 웨이브엠 호텔 이스트(경기도 시흥 소재)가 지난 10월 22일 중계동 경남롯데상아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전진혁)와 ‘입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웨이브엠 호텔 이스트는 입주민에게 숙박 및 부대시설(회의실·연회장 등) 이용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정기 프로모션 및 이벤트 정보를 우선 안내할 예정이다. 또 입주자대표회의는 단지 내 게시판, 소식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관련 혜택을 적극 홍보하고, 입주민 예약 및 문의 연결 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양측은 향후 분기별 협의회를 통해 협약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입주민 대상 웰니스·힐링 프로그램, 공동 행사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할 계획이다.
이용관 웨이브엠 호텔협의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심 속에서도 입주민들이 품격 있는 쉼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호텔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거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혁 회장은 “입주민들이 수준 높은 호텔 서비스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상만 대표는 “이번 협약은 기업과 지역 커뮤니티가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협력하는 모범 사례”라며 “입주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