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 강강술래 상계점, 영양갈비탕 2000개 기부
노원교육복지재단, 취약계층 어르신 및 장애인에 전달
노원교육복지재단(이사장 서영진)은 9월 30일 ㈜전한(대표 노상환)과 그 대표 브랜드인 강강술래 상계점(점장 정형민)으로부터 영양갈비탕 2000개(금2000만원 상당)를 후원받았다.
기부받은 영양갈비탕은 재단이 별도로 마련한 후원품과 합쳐 총 4000개 규모로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전달되었다.
㈜전한과 강강술래 상계점은 21년부터 노원교육복지재단을 통해 다양한 후원품을 꾸준히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노상환 대표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것이 기업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어르신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정형민 점장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을 만들고자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서영진 이사장은 “이번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전한과 강강술래 상계점에 깊이 감사드린다. 재단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임을 다하며, 앞으로도 신뢰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