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12:36

  • 생활경제복지 > 우리동네

상계8동 자율방범대, 안전 예방 활동 강화

주 3회 순찰 확대, 안전지킴이 역할 톡톡

기사입력 2025-08-15 15:12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상계8동 자율방범대, 안전 예방 활동 강화

3회 순찰 확대, 안전지킴이 역할 톡톡

상계8동 주민센터(동장 이명숙)는 상계8동 자율방범대(단장 김막순)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주민 안전을 지키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상계8동 자율방범대는 총 15명의 주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에는 주 2회 순찰을 실시해 지역 안전을 책임져 왔다. 최근에는 순찰 횟수를 주 3회로 늘려 마들역, 갈말근린공원, 상계근린공원, 학교 주변 및 주요 보행로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며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제거하는 한편 청소년 계도 활동도 활발히 펼쳐 지역 안전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여름을 맞아 중랑천변 순찰을 통해 여름철 안전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가을에 열릴 동() 축제 기간에는 행사장과 주변의 안전 순찰을 강화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막순 상계8동 자율방범대장은 강화된 순찰로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앞으로도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계8동 주민센터는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범대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며,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

상계8동 주민센터 02-2116-2892

노원신문
 

 

90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