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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취임 1년 활동기록집

‘국민을 지키는 국회, 미래로 나아가는 국회’

기사입력 2025-07-0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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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취임 1년 활동기록집

국민을 지키는 국회, 미래로 나아가는 국회

22대 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해 65일 취임 이후 1년간의 활동기록집을 발간, 각 기관과 사회단체, 언론사에 배포했다.

개원식(24. 6. 5) 사진을 제일 앞장에 게재하고 뒤이어 대통령 탄핵소추안 본회의 가결(24.12.14) 장면을 내세운 활동기록집은 총 220면으로, ‘민주주의 최후의 보로, 국회를 첫 징으로 내세워 계엄과 탄핵 정국을 돌파한 과정을 소상히 제시했다. 이어 갈등을 넘어 해법을 찾는 리더십 국민 곁에 힘이 되는 정치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국회 위기에 빛을 발한 의회정치 기억을 딛고 희망이 되는 역사 편으로 편집했다.
 

비상계엄 해제를 위해 국회 담을 넘은 국회의장(24.12.03) 사진과 함께 국민 여러분께서는 안심하시길 바랍니다. 국회는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겠습니다.”고 결연한 표정으로 비상계엄해제요구 결의안 가결을 선포하며 의사봉을 두드리는 사진도 있다. 1민주주의 최후의 보로, 국회는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인용 직후 대한민국의 자부심으로, 세계민주주의의 본보기로 모두 함께 나아갑시다. 우리는 대한민국입니다.”로 마무리했다.

주말마다 노원구에서 진행한 국회의장 현장 민원실 모습도 8장의 사진으로 소개하며 날 것 그대로의 민심을 들으려면 현장에 나가 국민 목소리를 직접 들어야 합니다. 국회의원 모두가 어떤 형태로든 국민과 직접 마주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야 합니다.”며 그 의미를 강조했다. 미래를 위한 준비로 기후위기 대응, 세종의사당 건립, 개헌 준비도 소개했다.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최초, 지방의회 의원 출신으로 최초, 공대 출신으로 최초 국회의장인 우원식 의장은 역대 ㅜ의장 최초로 백봉신사상 대상을 수상한 기록도 남겼다. 지난 1년 동안 본회의 56, 간담회 56회를 진행했으며, 92개국 136명의 국외인사를 접견했다.

노원신문 백광현 기자 100-b@hanmail.net

 

 

85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