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글로우안과 전문의 최정훈, 김황기 원장 추가 영입
대학병원급 ‘분야별 전문진료’ 개시
서울글로우안과(대표원장 차용재)는 진료의 질을 대학병원급으로 향상하기 위해 안과 세부 분야별 전문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성형(안검하수 안검내반 안검외반)·눈물길 수술·소아 사시 분야의 세부 전문의 최정훈 원장과 녹내장·시신경 질환 분야 세부 전문의 김황기 원장을 영입, 수술센터를 확장하고 안성형 클리닉 및 녹내장 클리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합류한 두 원장 모두 국내 굴지의 대학병원과 안과 전문병원에서 안과 전문의와 분과별 전임의사를 거치고, 개원가에서 충분한 경험을 쌓아온 의료진으로 알려져 있다.
최정훈 원장은 대한성형안과학회 정회원으로, 특히 노인성 안검하수 및 백내장 수술 후 치료와 심한 안구건조증과 동반되는 안검연축 및 눈물흘림 치료로 보톡스 주사 및 수술에 관해 더욱 전문적으로 치료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김황기 원장은 한국녹내장연구회 정회원으로 오래전부터 녹내장 전문의들을 가르치고 양성해 온 녹내장의 조기 진단 및 치료 분야의 전문가이다. 김황기 원장의 영입으로 '소리 없는 실명'이라고 불리는 녹내장 환자들에게 대학병원 수준의 녹내장 진단 및 치료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서울글로우안과 측은 “임상경험이 많고 전문성을 갖춘 의료진을 보강함으로써 안질환 치료라는 의료기관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환자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원역에 위치한 서울글로우안과는 300평이 넘는 서울 최대급 규모와 대학병원급 최신 장비로 서울 동북부를 비롯한 경기 북부, 강원 서부를 포괄하는 안과 의원이다. 이번에 전문 의료진을 보강 함으로써 분야별 전문 협진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