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원북부지역자활센터
‘돈카춘 수락산역점’ 개업
서울노원북부지역자활센터는 지난 4월 23일 자활사업으로 수락산역 6번 출구 바로 앞에 ‘돈카춘 수락산역점’을 개업했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6천여만원을 지원받고, 자활기금 및 활성화지원금을 추가 지원받아 요식업에 관심 있는 자활참여자들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
2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돈카춘’은 봄기운처럼 따뜻한 한 끼를 선사한다. 시그니처 메뉴인 마제소바를 비롯해 다양한 돈카츠와 카레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돈카춘 수락산역점은 포장 및 배달 서비스까지 지원해 오피스텔 밀집 지역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자활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데 지역사회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