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12:36

  • 오피니언 > 동행구민

민주평통 길주형 회장, 5번째 국제논문 발표

반도체 클러스터 초순수 시설용 스마트 수질 센서 제작 연구

기사입력 2025-06-07 11:5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민주평통 길주형 회장, 5번째 국제논문 발표

반도체 클러스터 초순수 시설용 스마트 수질 센서 제작 연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 길주형 회장이 지난 58~9일 루마니아에서 열린 혁신 연구 국제 콘퍼런스(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novative Research 2025)에서 발표한 논문으로 기후 에너지 문제와 직결되는 첨단 스마트 수질센서 기술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 발표한 논문은 반도체 클러스터 초순수 시설용 스마트 수질 센서 제작 연구(A Study on the Fabrication of a Smart Water Quality Sensor for Semiconductor Cluster Ultra-Pure Water Facilities)’ 초정밀 반도체 제조 공정에 필요한 초순수(UPW)의 품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전기전도도(EC) 기반 센서 시스템을 제안했다.

해당 기술은 AI 기반 수질 이상 예측 시스템 (AI-based Predictive Analytics), IoT 원격 모니터링 플랫폼 (IoT-based Remote Sensing), 스마트팩토리 연동형 수질 제어 모듈 (MES-integrated Water Control Systems) 등 추후 확장 기술로서 적용이 가능하다:
 

단순한 반도체 공정 개선 기술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산업 생산(Sustainable Manufacturing)과 탄소중립형 그린팩토리(Green Factory) 전환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받았다. 특히 DEQ 지표를 실시간 분석함으로써 과잉 진공, 과열 등으로 인한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는 등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이라는 글로벌 의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최고의 그린테크(Green-Tech) 인프라 기술로 평가된다.

길주형 회장은 2019년부터 현재 미국물리학연구소(AIP)에 연구논문 저자로 등재된 한국인 저자 6인 중 한 명이다. 이번 논문은 5번째 국제논문 발표이다.

길주형 회장은 반도체는 국가경쟁력의 핵심인데, 초순수 수질관리는 그 기반이다. 이번 기술은 대한민국의 산업뿐 아니라 지구 환경에 대한 책임을 함께 고려한 결과이다.”, 과학기술을 통한 평화와 지속가능성 실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국내외 연구자들과 협업해 이 기술의 특허 출원 및 상용화 전략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노원신문

 

 

82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