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어울림 양삼(케나프) 활용 워크숍
기후변화 극복위한 활동으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후미진 빈 공간에 씨앗 하나 심는 활동을 통해 탄소흡수원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
양삼(케나프)는 서아프리카가 원산지인 1년생 열대식물로 짧은 기간에 폭풍 성장해 5~6m까지 자랄 수 있어 이산화탄소 흡수율이 소나무의 9배, 상수리나무의 10배라고 합니다.
한신대학교 생태문명원과 녹색어울림이 케나프 활용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
케나프가 어떤 식물이고, 기후변화 극복을 위한 방법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알아보기 위한 위크숍입니다. 원하는 분들께는 씨앗 나눔도 하고, 천수텃밭에서 함께 심는 활동을 진행할 겁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신청하고 오세요
제목 : 케나프 활용 워크숍
일시 : 2025년 5월 16일(금) 10시~13시
장소 : 천수텃밭 내 교육장(노원구 중계로8길 56)
내용 : 케나프가 어떤식물일까?
기후변화 적응위해 씨앗 심기, 케나프 씨앗 나눔
기타 : 사전 참가신청 필수
참가 신청 링크 https://forms.gle/nhavxcts83GTeV8D7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