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복지관, 가정의 달 행사 ‘어버이 꽃이 피었습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복지에서 운영하는 평화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근철)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어버이 꽃이 피었습니다~’행사를 5월 8일에 진행하였다.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 약 300명은 가상현실(VR체험) 및 추억의 전통놀이(7종)에 함께 참여하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참여 상품인 주방용품을 전달하며 기쁨을 더하기도 하였다. 지역주민 간 친밀감 형성과 즐거운 복지관으로서의 인식 변화를 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를 위해‘㈜탑크린’에서 주방용품 300여개, ‘행복만들기’에서 현수막 및 물품을 후원하며 마음을 더하였으며, ‘에버영코리아-VR체험봉사단’, ‘국제로타리 3690 지구로타랙트’에서는 재능을 기부하여 풍성한 행사가 되었다.
정근철 관장은 “5월 가정의 달 행사를 통해 주민과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이 진행되어 기쁘다. 행사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후원과 재능 기부를 해준 단체에도 무한히 감사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노원신문
구립 수락노인종합복지관 어버이날 맞이
취약 어르신 ‘효꾸러미’ 자비 나눔 실천
구립 수락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장지연)은 어버이날을 맞아 5월 8일 취약 어르신 40여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효(孝)꾸러미’를 전달했다.
4월부터 모금 활동을 통해 복지관 회원들과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탁한 성금과 지역사회 후원 기관들의 뜻깊은 참여로 이뤄졌다. 특히 국민은행 마들역지점과 노무법인 이산이 함께한 후원은 ‘자비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효꾸러미에는 홍삼과 단백질 음료 등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한 건강보조식품은 물론, 삼계탕과 갈비탕 같은 따뜻한 식사 거리도 함께 담았다. 복지관 직원들은 어르신들께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장지연 관장은 “비록 크지 않은 선물이지만, 어르신들이 이 마음을 통해 위로와 기쁨을 느끼셨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노원신문
우원식 국회의장, 손영준 노원구의장
어버이날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 전달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이 5월 8일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주요 복지시설에서 열린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우원식 국회의장도 함께 자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으며,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공릉노인복지관의 ‘어르신과 함께하는 잔치국수 행사’를 시작으로, 공릉종합사회복지관의 ‘공릉의 봄 효 가득 축제’, 마들종합사회복지관의 ‘어버이날 기념 행사’를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정성껏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손을 맞잡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손영준 의장은 “어르신들은 우리 지역과 사회발전에 큰 공헌을 하셨다. 그 헌신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이 행복하고 안전한 고령친화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며, 구민의 삶에 더욱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노원신문
“어르신께 감사드립니다”
김경태 부의장, 어버이날 배식 봉사
노원구의회 김경태 부의장(도시환경위원회, 노원다)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지난 5월 8일 하계동 서울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 500여 명에게 손수 배식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IBK투자증권이 후원했다. 노원소방서의용소방대, ‘봉사는 소풍 가듯’ 단원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경태 부의장은 “어버이날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우리 사회를 위해 평생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는 날이다. 공경의 마음을 다시금 되새기고, 공동체가 지녀야 할 기본가치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경태 부의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과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 노원구가 세대 간의 경계 없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을 향한 공경의 마음을 더욱 깊이 새기고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