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직업훈련센터의 특별한 2025년
‘예술과 직업의 만남, 자립의 문을 열다’
더원직업훈련센터(시설장 유동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달장애인을 위한 직업훈련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개인의 특성과 흥미를 고려한 특성화 기능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19세 이상의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웹툰교실, 사진교실, 미술치료, 음악, 체육교실 등 다양한 문화·예술·신체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개발하여 실질적인 직업 역량 강화와 정서적 안정 도모를 동시에 추구한다.
또한, 정보화 교육을 통해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힐링캠프와 같은 집단 활동을 통해 대인관계 기술과 사회성을 강화함으로써 향후 직장생활에 필요한 소통 능력과 협업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식품회사와 협업을 통해 5명의 훈련생이 실제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더원직업훈련센터 관계자는 "기업들의 자발적인 발달장애인 고용 일자리를 만들어 어려운 사회경제에 도움이 되는 일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더원직업훈련센터 ☎02-6368-1515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