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표적 사회적기업 ‘동천’
최고의 품질 ‘합리적인 가격’의 재생토너
지적장애 발달장애인의 사회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사회복지법인 동천학원(대표이사 성선경)의 산하기관인 장애인 근로사업장 ‘동천’은 시설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2002년 설립되었다.
50여명의 중증장애인에게 직업훈련과 교육은 물론 고용의 기회를 제공하여 2007년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고 모자 생산, 카트리지 판매 사업을 하고 있다.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며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사회적기업 동천은 끊임없는 제품 연구, 환경에 대한 책임, 더불어 사는 삶, 소비자 보호의 철학으로 전문가들의 끊임없는 연구를 통한 재제조 토너 생산과 함께 버려지는 폐카트리지를 활용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정품 토너·잉크, 폐토너통, 드럼, 프린터기 관련 소모품도 판매한다.
노원사회적경제지원센터 다가치가게 ☎02-933-7150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