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노인종합복지관, 회원 7천명 돌파
주민의 높은 관심과 참여, 지역복지 중심기관 자리매김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성불사가 운영하는 구립 수락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장지연)은 개관 1년 9개월 만인 4월 2일 복지관 회원 가입자가 7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수락노인복지관은 접근성과 수준 높은 복지 전문성을 바탕으로,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맞춤형 사례관리, 상담사업, 평생교육, 여가문화, 자원봉사 등 다방면에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있다.
장지연 관장은 “짧은 기간 안에 회원 7천명을 달성한 것은 주민들의 큰 관심과 기대를 보여주는 결과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복지의 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