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청년봉사단 발대식
‘청년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노원구 재향군인회(회장 장동선)는 3월 25일(화) 오후 6시, 향군회관에서 청년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청년봉사단은 김영일 단장을 필두로 재향군인회 회원 중 20세~50세 사이의 100명 내외의 청년 회원들로 구성되어, 앞으로 독거노인 위로방문,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장동선 회장은 “오늘 발대식을 계기로 새롭게 개편된 청년봉사단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지역주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