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성민, 창립 22주년
2월 28일 순복음노원교회에서 감사예배
사회복지법인 성민(이사장 유재필)은 창립 22주년을 맞아 오는 2월 28일(금) 오후 9시 순복음노원교회에서 감사예배를 드린다. 감사예배에는 가수이자 방송인인 강균성이 강사로 초청되어 강연과 찬양을 전할 예정이다.
순복음노원교회를 모체로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성민은 노원구 내 성민(장애인)복지관, 마들종합사회복지관, 노원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성민재가장기요양센터, 성민성년후견지원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근 지역인 중랑구와 동대문구에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성민은 장애인, 어르신 등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중요한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법인 성민은 장애인문화예술단, 카페 등을 운영하여 소외계층의 지속가능한 자립을 위해 힘쓰고 있다.
유재필 이사장은 “앞으로도 사회복지법인 성민이 소외된 이웃을 섬기고 돌보는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감사예배에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성민의 사명에 동참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