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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그린환경‧맑은나래, 6년째 나눔 실천

노원구 자활기업,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기부

기사입력 2025-02-1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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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자활기업,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기부

정담그린환경맑은나래, 6년째 나눔 실천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자활기업 정담그린환경(대표 박복련, 이정희)’ ‘맑은나래(대표 신광승)’이 노원구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했다. 20년 코로나19 시기부터 꾸준히 성금을 기부해 왔다.

정담그린환경, 맑은나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을 돕는 자활근로사업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다. 자활근로 사업에 참여해 실무 경험을 쌓고, 자활기업을 공동 설립해 경제적 자립을 실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활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져 현재까지 7년 이상 지속 운영하며,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노원구에는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 서울노원북부지역자활센터, 서울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 총 3개소가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총 43개 자활근로사업단과 13개의 자활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노원구청 생활복지과 02-2116-3707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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