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을 만드는 사람들 ㈜밀라그로인터웍
윤채영 대표, 한부모가정에 따뜻한 나눔
㈜밀라그로인터웍 윤채영 대표가 지난 1월 22일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영호)에서 한부모가정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성동구에 위치한 밀라그로인터웍은 2009년 창업한 면세점 전문회사이다. 밀라그로는 스페인어로 ‘기적’을 뜻하며 Milagro inter works는 ‘기적을 만들어 가는 사람’이 모인 강소기업으로 사회공헌에 많은 관심을 실천하고 있다. 윤채영 대표는 “작은 마음이지만 심리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 가족들이 즐거운 설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노원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자활·자립할 수 있도록 각종의 사업단 운영과 자활기업 창업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김영호 센터장은 “지난해 연말에도 후원을 해주셨는데 거듭해서 한부모가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감사드린다.”며 감사패를 증정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