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1번지 노원구 자율방재단
행정안전부 평가 전국 2위, 서울시 1위 선정
노원구 자율방재단이 <24 행정안전부 자율방재단 평가>에서 전국 2위, 서울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노원구 자율방재단은 재난과 재해의 예측 불가능성과 대형화로 인한 재난 대응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지역 상황에 정통하고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지닌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방재 조직이다. 현재 총 1114명이 참여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단원들은 재난 현장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평상시 폭염, 태풍, 집중호우, 대설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재난이 발생하면 자치구와 협력하여 현장에서 신속히 대응하고 복구 작업을 지원한다.
노원구청 안전도시과 ☎02-2116-3143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