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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노원지사 자문위원회 ‘건보공단 담배소송’적극 지지

기사입력 2024-12-0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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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폐해 책임 묻는건보공단 담배소송적극 지지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원지사 자문위원회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원지사(지사장 이정희)는 지난 1126일 분야별 직능단체장 및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10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4년 하반기 지사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자문위원회 재구성으로 따른 위촉장을 수여한 뒤, 24년 상반기 공단 주요 추진실적 및 성과를 소개했다. 이어 하반기 주요 현안과 이슈를 설명한 뒤 공단 중점사업에 대한 질의를 받고 답변을 진행하는 등 위원 자문 및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지역 여론을 공유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자문위원회에는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인국민건강보험공단 담배소송에 대한 적극적 지지 입장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에 관심을 확산시키기 위해 피케팅 행사를 진행했다.

이정희 지사장은 공단에서는 흡연 폐해에 대한 담배회사의 책임규명과 흡연 관련 질환으로 인한 재정 누수 방지를 위해 KT&G 등 담배회사 3개사를 상대로 144월 건강보험 진료비 비용 약 533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20111심에서 공단 패소 판결을 받은 후 현재 항소심 진행 중이다. 이에 노원지사 자문위원회 일동은 흡연 폐해에 대한 담배회사의 책임 규명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노원구민들도 공단의 담배소송에 적극적인 지지와 관심을 보여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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