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과 마을이 함께 만드는 환경축제
상계청소년문화의집 ‘마디와 지구를 지켜! 에코어’
노원구립 상계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24년 마지막 지역축제로 환경테마의 「마디와 지구를 지켜」를 12월 7일(토)에 진행한다. 청소년환경기획단 ‘에코어’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여 운영하는 축제로 올해 2회째이다.
이번 환경축제는 친환경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과 분리배출 체험 등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거리들을 제공한다. 더불어 청소년들의 활력 넘치는 공연과 다양한 먹거리로 겨울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13시부터 먹거리와 청소년 공연이 진행되며, 14시부터는 플리마켓과 환경관련 체험부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문화의집에서 활동하는 청소년환경동아리를 중심으로 청소년 자치기구와 청소년동아리, 성인 마을동아리까지 함께 참여하여 풍성한 재능나눔의 장이 될 예정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