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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예술연합회 찾아가는 문화예술나눔 명품 버스킹

월계동 비석골공원을 빛내는 야외무대

기사입력 2024-11-2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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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동 비석골공원을 빛내는 야외무대

노원예술연합회 찾아가는 문화예술나눔 명품 버스킹

노원예술연합회(회장 정백학)는 올해 하우스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활동의 초석을 쌓았다.

특히 노원구청이 후원하고, 노원문화재단이 주최, 노원예술연합회가 주관한 명품버스킹은 찾아가는 문화예술나눔 행사로 노원구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직접 준비한 행사였다. 4월부터 10월까지 월계동 비석골근린공원에서 7차례 공연을 펼쳤다.
 

서울여자대학교 응원단 슐스(SWURS), 광운대학교 노을밴드, 푸르나메합창단, 기타와 어우림, 달빛소리, 아바스트링, 바리톤 이안, 소리길, 대림 색소폰, 정선민요, 이근이(조영남밴드 트럼펫), 노상자밴드, 도화지, 기타향, 신진성(대금) 등 예술인들이 총출동한 행사였다.

주민들은 비석골근린공원 무대에서 더 많은 공연과 정기적인 음악회가 펼쳐지길 바라고 있어 25년에도 명품버스킹 행사가 이어진다면 음악회를 통한 지역문화 형성에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노원예술연합회에서는 25년 공연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활동할 다양한 장르의 동아리, 공연팀을 모집하고 있다. 근린공원의 야외무대가 수준 높은 공연장으로 탈바꿈하는 날까지 예술인들의 활동을 기대해 본다.

참여문의 010-3891-1110

노원신문
 

 

 

61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