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예술인들이 만드는 명품버스킹
초안산 가을을 물들이다
노원예술연합회(회장 정백학)은 9월 21일 초안산 비석골근린공원에서 오후 3시, 5시에 연달아 명품버스킹을 진행한다.
노원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찾아가는 문화예술나눔 행사로 노원구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직접 준비한 행사이다. 광운대학교 노을밴드, 노상자(노원상공회자전거모임) 밴드의 비트 열기와 세미클래식 아바스트링, 달빛소리, 기타와 어우림, 대림색소폰 등 버스킹 공연, 엄경숙 국제하나예술협회장의 시낭송으로 성큼 다가온 가을 정취가 있는 다양한 무대가 된다.
월계동 주민들의 공연요청에 10월 26일 5차(13시), 6차(15시) 공연도 초안산 비석골근린공원에서 추진할 계획이다. 가을에 만나는 명품버스킹 행사를 통해 곱게 물든 단풍과 공연으로 오감이 즐거운 시간을 기대할 만하다.
☎010-3891-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