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그로인터웍, 겨울나기 방한용품 후원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 참여주민 지원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영호)가 ㈜밀라그로인터웍(대표 윤채영), 자활기업 라피드로부터 함께하는 사회복지 실천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방한용품 워머 120개를 후원받았다.
㈜밀라그로인터웍은 국내 면세점 대상으로 패션, 화장품 등 유통 및 운영하는 기업이다.
윤채영 대표는 “친분 있는 자활기업 라피드와 협업하는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 참여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기부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노원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자활·자립할 수 있도록 각종의 사업단 운영과 자활기업 창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김영호 센터장은 “노원자활센터를 잊지 않고 추천해주신 라피드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밀라그로인터웍에 감사드린다. 우리 참여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물품을 전달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