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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주민복지협의회 제7회 ‘뮤직 스토리’

노원구 9개 종합사회복지관 연합공연

기사입력 2024-11-1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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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주민복지협의회 제7뮤직 스토리

노원구 9개 종합사회복지관 연합공연

사회복지법인 성민 마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인)은 지난 1112일 북서울미술관에서 노원주민복지협의회 연합사업으로 제7뮤직 스토리(Music Story)를 진행하였다.

노원주민복지협의회(이사장 서광수)2008년 노원주민네트워크 발대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민·민 간의 연계 및 연합사업을 통해 지역 중심의 복지체제를 강화하고 노원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뮤직 스토리18년부터 마들복지관 총괄 아래 노원구 9개 종합복지관(공릉, 노원1, 마들, 북부, 상계, 월계, 중계, 평화, 하계)이 주민들과 음악으로 하나 되는 지역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 제7회 행사에는 북부복지관 아르모니아의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진 하모니 합창 공연으로 무대의 막이 올랐다. 중계복지관 신바람 난타공연과 월계복지관 신나계월계의 댄스 공연이 더해져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서 하계복지관 하계꽃필무렵의 음악극, 상계복지관 꿈꾸는 우쿠렐레’, 평화복지관 평화모니’, 노원1복지관 멋진 하모니의 오카리나 연주 및 합창으로 공연의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공릉복지관 솔향기 김인숙 고고장구의 신나는 공연에 이어 마들복지관 노마합창단의 조화로운 목소리가 더해진 합창 무대를 선보여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올해는 9개 복지관의 공연단이 행사를 준비하며 느꼈던 소감을 특별영상으로 제작하여 함께 감상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그동안의 노력에 보답하는 시상식을 진행해 준비 과정부터 결실에 이르기까지 음악적 감동과 기쁨을 함께 만끽하는 시간이 되었다.

마들복지관은 앞으로도 노원주민복지협의회 연합사업을 통해 지역통합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는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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