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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9개 복지관 연합공연 ‘뮤직스토리’

노원주민복지협의회, 지역 네트워크로 복지체계 강화

기사입력 2023-11-0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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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9개 복지관 연합공연 뮤직스토리

노원주민복지협의회, 지역 네트워크로 복지체계 강화 

사회복지법인 성민 마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인)은 지난 113일 북서울미술관에서 2023년 노원주민복지협의회 연합사업 뮤직스토리(Music Story)’를 진행하였다.

노원주민복지협의회(이사장 서광수)2010년부터 노원구민의 복지를 증진하고 지역 중심의 복지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민관 네트워크로 시작되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뮤직스토리는 2018년부터 마들복지관 총괄 아래 노원구 내 9개 종합복지관이 음악으로 소통하자는 취지로 연합하여 지역사회 통합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주민과의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상계복지관 한바탕의 흥겨운 맷돌체조 공연을 시작으로 중계복지관 우쿨알로하’, 공릉복지관 공모니카의 아름다운 악기연주가 다음 무대를 꾸몄다. 이어서 월계복지관 신나계월계’, 노원1복지관 은빛청춘난타’, 평화복지관 청춘열차가 신나는 난타와 댄스 공연으로 무대를 장식하였다. 북부복지관 아르모니아’, 마들복지관 노마합창단의 조화로운 선율이 어우러진 합창 무대를 선보였으며, 마지막으로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하계복지관 하계꽃필무렵의 악기 연주로 2023년도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노원신문
 

 

 

18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