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미술협회 ‘동행과 소통’전
25년 1월까지 서울복지재단 5층 갤러리
(사)한국장애인미술협회(회장 고민숙)가 지난 9월부터 25년 1월까지 서울시복지재단 갤러리에서 장애인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서울시복지재단의 소통경영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협회 소속 작가들의 서양화, 한국화, 서예, 사진 등 다양한 45점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10월 14일 오전 11시에 서울시복지재단 이에스지(ESG, 환경사회책임)경영선포식과 함께 오프닝이 진행된다.
한국장애인미술협회 ☎02-2062-1571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