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에 예술을 담다 – 수락노인복지관 도담공방
인덕대학교, 어르신의 작품전시회 개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성불사에서 운영하는 구립 수락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장지연)은 인덕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강흥석)과 도자기 포슬린 페인팅 ‘도자기에 예술을 담다-도담공방’ 프로그램이 종료됨에 따라 작품전시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인덕대학교 혁신지원사업의 후원으로 도자기와 예술의 특별한 매력을 알리고자 ‘아름다운 삶의 조화를 기다리며’를 주제로 수강생 24명이 전시회에 참여하여 작품을 선보였다. 수강생들은 “나만의 아이디어가 들어간 작품을 만들고 전시하여 좋았다. 도자기에는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장지연 관장은 “회원들이 전시회에 가족과 친구, 지인을 초대해 자신의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기쁘게 참여하였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열정과 독창적인 예술의 세계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회는 8월 31일 ~ 9월 2일까지 인덕대학교 은봉관 아정갤러리에서 처음 열린 뒤, 9월 9일 ~ 13일까지 구립 수락노인종합복지관 2층 로비에서 이어 개최되었다. 이후 10월 말경 노원구청 로비에서 3번째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