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더원웹툰교실
일자리 창출 지원 기업 모집
발달장애인 문화예술교육 기관인 더원발달지원센터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청년장애인 웹툰아카데미가 함께하는 ❮더원웹툰교실❯은 올해도 다양한 웹툰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웹툰 기초반, 심화반 등을 통해 장애인 예술가와 직업 연계를 지원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웹툰교실은 지역 재가장애인, 기관 등을 대상으로 웹툰 인프라 구축을 하고 있다.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지원 확대로 웹툰교육에 대한 참여가 높아지고 있으며, 현재 특수학급 고등부, 일반 지원 교육생 등이 교육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웹툰작품으로 장애인 예술가를 지원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웹툰 인 더원(Webtoon in THEONE)'을 계획하고 있다. 상품 제작이 가능한 캐릭터 작품 중심으로 디자인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과 연계하는 전시회를 개최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심 있는 기업의 연계로 발달장애인에게는 웹툰교육을 지속하여 직업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고, 기업에는 작품 사용에 우선권을 부여하고 또한 장애인 지원으로 기업 홍보에도 도움이 되고자 한다. 전시회는 11월 동대문구청 아트갤러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더원발달지원센터 ☎02-6457-1515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