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직업훈련센터 청년발달장애인을 위한 ‘나서는 사진’
예술 소풍 현장 체험, 창작, 표현 활동
장애인 직업적응훈련시설 더원직업훈련센터는 올해에도 장애인의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고 웹툰, 사진, 음악, 미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24년도 특화사업으로 ‘나서는 사진’을 진행한다.
발달장애인 청소년들과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서는 예술 소풍 프로그램으로, 현장 주변을 탐색하고 감상하며 표현하는 야외 활동과 촬영한 사진을 활용한 다양한 실내 활동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두명의 전문예술가가 사진과 그림책, 미술 활동, 글쓰기 등으로 청년발달장애인들이 흥미롭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눈다.
청년발달장애인들이 직접 현장체험으로 나가서 다양하고 흥미로운 공간인 미술관, 박물관, 공원 등을 방문하고 그곳에서 다양한 작품이나 대상을 감상하고 전문적인 카메라 장비를 개인별로 직접 조작하고 만지며 새롭고 흥미로운 경험을 더하여 정서를 함양한다.
‘나서는 사진’ 활동은 체험과 창작, 표현 활동을 위해 더 많은 야외 촬영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관심이 있는 청년발달장애인들의 수시모집으로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더원직업훈련센터 ☎ 02-6368-1515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