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곁의 모든‘을’을 위한 동행선언
봉양순 시의원 시의회 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위원장
현장중심 민생정치, 연대와 동행으로 ‘함께 사는 세상’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제11대 서울시의회 후반기를 맞아 민생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위원장 봉양순, 노원3)’는 8월 1일(목) 「우리 곁의 ‘을’을 위한 동행선언, 제11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출정식」을 열고, ‘현장중심 민생의정’을 선언했다.
봉양순 위원장은 “현장에서 소통하고, 을의 아픔을 함께하며, 불합리를 바로잡기 위해 행동한다는 민생실천위원회의 다짐을 되새겨 ‘을’이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닿는 민생위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민주당 박주민 을지로위원장은 “을이 대접받고 기본이 갖춰진 사회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고 민생위 위원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초대 을지로 위원장을 지낸 우원식 국회의장은 영상축사를 통해 “을지로위원회가 현장에서 만난 생생한 목소리를 법과 정책에 담아냈던 기조를 이어, 민생위가 서울시민의 든든한 울타리이자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고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회 민생위는 을지로위원회의 연장선상에서 서울시의회 의원들이 민생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18년 제10대 서울시의회 출범과 함께 구성되었다.
제10대 서울시의회 민생위는 「공무직 채용 및 복무 등에 관한 조례」, 「안전취약계층 주거환경 및 안전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 「아동 주거빈곤 해소를 위한 지원 조례」,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 보호에 관한 조례」등의 제정을 이끌어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