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양순 시의원, 당현천 음악분수 기여 감사패
조성 당시 20억원, 설비확충에 3억원 시비 확보
서울시의회 봉양순 환경수자원위원장(노원3)이 지난 5월 24일 당현천 음악분수 설비확충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원구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당현천 음악분수는 2020년 8월 노원수학문화관 앞 당현천에 설치되어 색다른 볼거리로 인기를 끌어왔다. 올해 시설뿐 아니라 콘텐츠를 대폭 개선하고 개장행사를 열었다.
봉양순 위원장은 친수공간 정비사업으로 시비 20억을 확보하여 음악분수를 설치하는 데 크게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이번 설비 확충사업에도 시비 3억원을 확보하여 주민 의견을 반영한 음악분수 개선 과정에 앞장서 왔다.
봉양순 위원장은 “노원의 자랑인 당현천 음악분수의 시원한 물줄기가 바쁘고 지친 우리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과 힐링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자원을 잘 가꾸고 활용하여 시민들의 여가활동을 활성화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