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대표단
성흠제 대표의원, 봉양순 민생실천위원장 선임
“민생 중심 민주당으로 시민 신뢰 제고”
봉양순 시의원(노원3, 재선) 제11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민생실천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지난 6월 19일 ‘강한 추진력으로 민주당의 서울탈환’을 전면에 내세우며 후반기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의원으로 선출된 성흠제 의원은 7월 1일 임기를 시작하며 원내대표단 구성도 마무리했다.
민주당의 제11대 의회 후반기 첫 대표단은 ▲운영 수석부대표 김성준 의원(금천1, 초선) ▲정책 수석부대표 이상훈 의원(강북2, 재선) ▲소통부대표 왕정순 의원(관악2, 초선) ▲기획부대표 박강산 의원(비례, 초선) ▲다문화위원장 아이수루 의원(비례, 초선) ▲공보부대표 임규호 의원(중랑2, 초선)이다. 정준호 의원(은평4, 초선)을 민주당 소속 시의회 대변인으로 내정했다. 이와 함께 현장 중심, 민원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조하며 민생실천위원장을 부활하고 봉양순 의원을 선임한 것이다.
성흠제 대표의원은 “소수야당으로서 강한 추진력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제대로 일하는 강한 야당이자 지역 민원에 정통한 민생정당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한 원내 대표단의 책임이 막중하다. 다양한 경력과 전문성을 가진 시의원이 포진해 있다. 소통과 봉사로 시민의 마음을 보듬는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