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11대 후반기 의장단 정당 후보자 선출
의장 최호정, 부의장 이종환, 김인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6월 19일 제11대 후반기를 이끌어 갈 대표의원 및 의장․부의장 후보 선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의장 후보자로 최호정 시의원(3선, 서초4), 부의장 후보자는 이종환 시의원(재선, 강북1) 국민의힘 대표의원으로 이성배 시의원(재선, 송파4)을 선출했다.
더불어민주당도 6월 19일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부의장 후보로 김인제 의원(구로2), 대표의원에는 성흠제 의원(은평1)을 선출했다.
오는 6월 25일 개회되는 서울시의회 제324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전체 의원 투표로 확정되면 7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