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교사 집합교육
노원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7월 16일 등록기관 급식소 교사들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진행하였다. 교사 53명이 참석해 ‘식품 알레르기 올바로 알기’를 주제로 바른식습관연구소 김광미 강사가 교육하였다.
참여한 교사는 “오식품 알레르기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증상이 나타났을 때의 대처법과 학부모 상담, 식품알레르기를 가진 아이들의 마음 돌보기 등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아나필락시스 응급관리 방법 등을 영상과 사진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며 만족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