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교육지원청「늘봄학교 현장지원단」 구성
초등학교 늘봄학교 전면 시행 지원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희)은 24학년도 2학기 늘봄학교 전면 시행에 따른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늘봄학교 현장지원단을 구성하였다.
현장지원단은 고승은 교육지원국장을 단장으로, 업무담당자 및 교감, 행정실장, 늘봄실무사 등 관내 초등학교 내 다양한 관계자 대표로 구성되어 늘봄학교 운영 관련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한다.
늘봄학교 현장지원단은 7월 12일 늘봄학교의 안정적 전면 시행을 위한 개선안과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늘봄학교 전면 시행에 따른 향후 운영계획 ▲학교별 준비상황 점검 및 공간 활용 방안 ▲학교 현장 의견 등을 공유하였다.
현장지원단은 향후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지원단 ▲시설공사 계약업무 컨설팅단 ▲늘봄학교 프로그램 지원협의체 등 현장지원단 산하 분야별 컨설팅단 및 협의체를 구성하여 관내 학교의 늘봄학교 운영 전반에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정희 교육장은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현장지원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현장지원단이 늘봄학교 운영 정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