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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청년 상생을 위한 ‘노원구 소상공인 청년서포터즈’

기사입력 2024-07-1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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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청년 상생을 위한

노원구 소상공인 청년서포터즈

노원구가 소상공인의 디지털 마케팅 강화를 위해 ()노원구 소기업·소상공인회(이사장 이학영)가 시행하는 소상공인 사회연결망(SNS) 청년서포터즈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년서포터즈는 온라인 홍보가 필요한 소상공인 사업체 약 150개소를 대상으로 직접 방문·체험한 내용을 토대로 블로그, 쇼츠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네이버, 인스타,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 취약한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활동을 11월까지 진행한다. 제작 콘텐츠는 노소회 홈페이지와 청년 개인 사회연결망 등에 게시하여 가게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노소회는 17명을 선발하여 지난 79일 청년서포터즈 발대식을 진행했다.

노원구는 청년서포터즈에게 마케팅 교육과 소정의 원고료 및 전문 인플루언서의 멘토 활동을 지원한다.

노원구청 일자리경제과 02-2116-3483

노원신문

 

46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