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지킨 6·25 참전용사 위문
후배 노원구기동대, 여성소대, 특전사예비군
노원구기동대(대장 김재균)는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74주년을 맞이하여 6·25참전유공자회 노원구지회(지회장 송진호)에 쌀 5포, 라면 15상자를 기증했다.
노원구기동대, 여성소대(소대장 김영순), 특전사예비군(중대장 노중구) 등 회원들이 6·25전쟁 74주년 기념일인 6월 25일 보훈회관을 방문하여 전쟁의 위험을 무릅쓰고 싸우신 노병들을 위문하였다. 기증받은 쌀과 라면은 생활이 어려운 유공자 어르신 20명께 전달하여 나라를 지키신 유공자들을 위로하였다.
송진호 지회장은 조국수호를 위해 젊음을 바친 유공자들을 찾아와 준 기동대, 여성소대, 특전중대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이제 평균 90세의 고령이 되어 힘들게 사시는 유공자들께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씀하였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