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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 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 함께해! 줍깅’

내일의 나를 돌보는 사람, 요양보호사

기사입력 2024-07-0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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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북 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

요양보호사의 날 인식개선 캠페인 함께해! 줍깅

내일의 나를 돌보는 사람, 요양보호사 내일의 환경도 지킴!

서울시 동북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센터장 김지연)71일 제16회 요양보호사의 날을 맞아 지난 628일 창동역 일대에서 좋은돌봄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으로 요양보호사 등 40여명과 함께 줍깅 활동을 진행했다.

요양보호사의 사회적 인식개선, 노동환경과 처우개선을 위하여 매년 요양보호사의 날을 기념하여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올해는 동북센터와 함께 서울요양보호사협회,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등 동북권역의 유관기관들이 함께하여 의미를 더했다. 줍깅에 참여한 장기요양 요원들은 내일의 나를 돌보는 사람, 요양보호사슬로건이 새겨진 조끼를 입고 창동역 일대에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요양보호사의 날을 맞이하여 전국 장기요양지원센터협의체 소속 18개 지원센터는 공동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좋은 돌봄을 실천하고 있는 요양보호사를 응원하는 지지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본 온라인 캠페인은 돌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온라인 캠페인 참여: https://go.campaigns.do/3kXJZq

동북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는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북구, 중랑구 노인장기요양기관에 종사하는 장기요양요원의 역량강화와 권익향상을 위해 역량강화사업, 건강증진사업, 인식개선, 심리상담, 노동상담 등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동북센터의 교육과 정보에 관심이 있는 장기요양요원은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통해 다양한 소식과 교육 및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동북센터 02-981-9838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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