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 일자리 수요데이
새로운 시작, 취업의 문을 열다
고용노동부 서울북부지청(지청장 공석원)은 5월 29일 서울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지역의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이어주는 ‘일자리 수요데이’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CJ프레시웨이주식회사가 단체급식조리원 10명을 모집하기 위해 참여하였고, 총 52명의 구직자가 현장면접을 보았으며, 23명이 1차 합격되어 최종 면접을 통해 채용이 결정된다.
CJ프레시웨이주식회사 인사담당자는 “짧은 시간 안에 현장에서 많은 구직자들을 만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자리라서 좋았다.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업종별 특색있는 채용행사와 함께 구직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일자리 수요데이’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과 구직자는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 4층 취업지원총괄팀에 방문 또는 전화(02-2179-1916)로 문의하면 된다. 행사 정보는 센터 홈페이지나 고용24(워크넷)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공석원 지청장은 “앞으로도 고용서비스 통합네트워크 참여기관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업종의 구인 구직 매칭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구직자들이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면접 스킬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