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맛집 마들역 ‘미태리’
가족외식 가성비 갑
노원북부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맛있는(味) 이태리’라는 뜻을 가진 파스타 맛집 미태리 마들역점은 노원북부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 9명으로 구성되어 운영하고 있다.
파스타·피자·필라프 등 다양한 메뉴를 6천원대부터 시작해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100% 이탈리아산 면과 크림, 최고급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등 최상의 재료를 사용한 이태리 정통 파스타를 맛볼 수 있다. 파스타의 고급스러운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마들역 주변에는 가족 단위 외식할 곳이 부족한 상황에 미태리파스타 마들역점이 주민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미태리 사업단은 참여주민들과 함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본사에서 제공하는 교육은 물론 우리 노원북부지역자활센터에서도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다.
탄탄하게 성장하여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길 기대하며 사업단이 자활기업으로 창업해 저소득층 자립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