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하고 싶어질 때 망설이지 마세요!
재취업을 위한 경력보유여성 특강
6월 3일(월) 오후 2시, 노원평생교육원
노원구는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제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경력보유여성을 대상으로 경력 재설계 및 재취업을 위한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년 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15~54세 기혼여성은 총 130만여명이며, 이 중 경력보유여성은 18만여명으로 기혼여성의 약 13.6%가 경력단절을 경험하고 있다.
경력보유여성을 위한 특강 강사는 이재은 서초구 여성일자리주식회사 대표이사이다. 이재은 대표는 경력보유여성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고용하는 등 워라밸 중심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여성고용특화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엄마라는 유산’, ‘벌거벗은 이력서’ 등 다수의 서적을 저술한 바 있다.
이번 특강은 ‘다시 일이 그리워질 때’라는 주제로 ▲경력단절 후 다시 일할 때 나타나는 특징 ▲경력보유여성 고용 후 경험한 이야기들 ▲경력단절 아닌 경력융합, 전환발상의 필요성 ▲당장 시작해야 할 습관과 액션 등으로 다시 일을 준비할 때 필요한 태도와 역량에 대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이 고용 후 경험한 이야기들, 채용 성공·실패 사례 등 사례 중심의 강연으로 강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좌석은 지정석 없이 100명,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노원구는 여성들의 경력 단절을 줄이기 위한 생애주기 맞춤형 보육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시행 중이다
노원구청 여성가족과 ☎02-2116-3735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