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가 플라스틱! 안녕 녹색 지구!
오승록 구청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탄소배출 저감 활동에 주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다.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은 줄이고 착한소비 실천을 촉구하는 캠페인에 오승록 구청장은 자매결연지인 경북 포항시의 이강덕 시장이 지목해 참여하게 됐다.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하는 의미로 다음 주자로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지목했다.
노원구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 2050년 ‘넷제로(Net-Zero)’를 목표로 탄소중립도시 달성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1월에는 탄소중립추진단을 신설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연구와 정책을 개발 중이다.
오는 4월 13일에는 롯데백화점~순복음교회 앞 555m 구간에서 <제2회 차 없는 거리> 행사가 예정돼 있다. 탄소중립 행사로는 ▲탄소중립존 ▲북페스티벌존 ▲자전거문화체험존 ▲로컬프리마켓 ▲벼룩장터 ▲힐링존 총 6개존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노원구청 탄소중립추진단 ☎02-2289-3216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