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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우, 김세윤 창의력 올림피아드 대상

5월 미국 세계대회 본선 출전

기사입력 2024-03-1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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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우, 김세윤 창의력 올림피아드 대상

5월 미국 세계대회 본선 출전

지난 217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개최된 ‘2024 세계 창의력 올림피아드(Odyssey of the Mind)’ 한국대표 선발대회에서 심지우(태강삼육초3), 김세윤(청원초3), 장우근(보평초4), 김이안(운중초2), 김동하(소명나무학교1) 학생들로 결성된 해비도넛(HEAVY DONUT)팀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오는 521일부터 524일까지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에서 열리는 세계 창의력 올림피아드 월드 파이널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후원하는 창의력올림피아드는 창의적인 문제 해결 경진대회이다. 전 세계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융합능력을 신장기 위해 1978년부터 시작된 대회로 올해 46번째를 맞이한다. 세계 30여개 회원국에서 학생들이 참가하여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하게 된다.

학생들은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팀으로 협력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작하고 시연하며 심사위원들에게 발표하게 된다. 해비도넛팀은 공학을 활동한 구조물 건축과제를 수행해 대상을 받았다.

심지우, 김세윤 학생을 비롯한 해비도넛팀은 지난해 9월부터 팀을 결성해 대회 준비를 하였다.

심지우 학생의 어머니 김후연님은 과학분야 책을 좋아했다. 창의력 올림피아드는 지식을 외워서 시험 보는 것이 아니라 과제에 따라 해결방안을 찾는 것이라 할수록 흥미를 느낀다. 5개월 동안 같이 어울린 5명이 친구가 되어 즉석과제도 팀워크가 좋았다."고 말했다. 

미국 본선은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언어공부도 병행하면서 건축공학 과제를 좀 더 안정적으로 완성하는 연구를 하면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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