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어린이극장 교육프로그램 <방과후 공연놀이터>
마술,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 프로그램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3월 13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노원어린이극장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방과후 공연놀이터>를 진행한다.
<방과후 공연놀이터>는 다양한 예술 장르의 공연과 연계하여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이다.
3월 13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는 <방과후 공연놀이터_마술편>은 ▲원더매직의 과학마술 콘서트Ⅰ(기초과학편) ▲극단 퍼플의 흡연예방 마법교실 ▲월드아트팩토리 전통마술사 이훈의 전통마술 ▲원더매직의 과학마술 콘서트Ⅱ(미래과학편)로 다양한 마술 장르의 퍼포먼스와 마술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고취하는 공연과 마술의 원리와 기술 등을 배워볼 수 있는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적인 사고를 자극할 예정이다.
6월 5일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되는 <방과후 공연놀이터_뮤지컬편>은 뮤지컬 구성요소인 드라마, 음악, 안무 등 뮤지컬의 전반적인 과정을 팀별로 함께 배워보고 발표회까지 진행하는 과정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내 친구 워렌버핏’의 연출을 맡은 김명훈 연출가, 뮤지컬 ‘수박수영장’의 김예슬 음악감독, 뮤지컬 ‘구름빵2’의 엄혜빈 안무감독 등 전문 강사진의 참여로 한편의 공연이 완성되기 위한 다양한 과정에 대해 체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하반기는 9월부터 12주간 다양한 공연 예술 장르와 체험이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보다 폭넓은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