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제322회 임시회
2월 20일 ~ 3월 8일 18일간 154개 안건 처리
서울시의회 청사 건립 적극 추진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현기)는 2월 20일부터 3월 8일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제322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장과 교육감으로부터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2024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고, 총 15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김현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건물 노후화와 공간 부족 문제로 그동안 여러 논의에도 답보상태였던 의회 청사 건립에 적극 나섰다며, 건립에 몇 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의장은 “오는 4월 10일 총선이 있지만 의회의 책무에는 변함이 없다.”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충실한 의정활동으로 의정 공백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시회는 ▴2월 21일(수)부터 3일간 시정질문이 진행되었으며 ▴2월 26일~2월 28일, 3월 4일(월)~3월 7일(목)까지 총 7일간 상임위원회별 소관 실·본부·국 신년 업무보고를 받고 안건을 심의한다. ▴2월 29일(목), 3월 8일(금) 2회에 걸쳐 본회의를 열어 부의된 각종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