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양순 시의원, 혜성여고 졸업식에서 감사패
체육시설, 교육환경 개선 공로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 노원3)은 지난 2월 2일, 혜성여고(교장 송영식) 제39회 졸업식에서 학교발전을 위한 교육환경개선 유공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봉양순 위원장은 관내 초·중·고 24개 학교의 교육환경개선에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시설개선과 친환경 방진시설 사업비 등 서울시 예산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왔다.
혜성여고는 지난 3년간 음악실 및 과학실 리모델링과 체육시설 개선, 정진관·성실관 도장공사뿐만 아니라 공기청정기 설치 사업 등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생활 건강과 학습환경조성에 숨은 조력자 역할을 꾸준히 해온 봉양순 위원장에 대한 공로에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봉양순 위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맘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엄중한 사회적 책임이자 주민대표로서 최우선 과제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교육도시 노원의 미래세대를 위한 관심과 투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혀 현장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