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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병원,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점검 실시

기사입력 2024-01-1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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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병원,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점검 실시

원자력병원(병원장 김철현)은 안전한 병원 환경 조성을 위해 노원경찰서와 함께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단은 첨단 탐지장비를 활용하여 병원동 전체 화장실의 천정 흡배기구, 문고리 등 카메라 설치가 의심되는 곳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와 함께 불법촬영물 유포 방지 경고 스티커를 화장실 입구 등에 부착하여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펼쳤다.

김철현 원자력병원장은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불법촬영이 병원에서도 예외일 수 없다. 환자들이 안심하고 병원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 단속 점검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원신문

26 (100-b@hanmail.net)